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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20 15:55
봄은 오는가? 마는가?
 글쓴이 : DMZ박물관
조회 : 3,681  

절기상 오늘은 춘분(春分)이다. 한자를 풀어보면, 봄을 나눈다는 뜻인데
봄의 중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로써, 겨울이 물러가고 완연한 봄이와야 하는데
새벽부터 내리는 눈발이 아직도 내리고있네여... 어림잡아 지금 10~12cm정도 되는데..
3월에 내리는 눈은 힘이 없어 금방 녹는다는데... 이곳 민통선안에서 지금 내리는 눈도
바로 녹아없어질련지........................................제설..제설..은 안해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