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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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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다람쥐 - 조회 : 6,775
다람쥐과 동물로 낮에만 활동하며, 주로 나무를 타며 이동을 한다. 몸길이 약 14cm, 꼬리길이 약 11cm이다. 적빛 갈색을 띄며 5개의 세로줄이 있다. 활엽수림 돌담에서 서식하며 도토리, 밤 ,땅콩을 주먹이로 먹는다. 월동을 위해 저장창고를 만들고 열매 등을 저장해놓고 동면을 취하다 먹이를 먹은 후에 다시 동면을 취한다. 다람쥐는 집짓기의 달인일 정도로 월동을 위한 저장창고의 설계를 잘하는 편이다. 9~10월에 겨울잠을 시작하는데 가수면 상태서 잠을 잔다. 3-4월에 번식하며 4-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동물] 노루 - 조회 : 6,290
사슴과 동물로 음지에서 서식한다. 온순하지만 겁이 많으며 여름엔 노란빛 붉은빛을 띄고 겨울에는 점토색을 띈다. 뿔은 수컷에게만 있고 11월에 떨어져 5-6월에 완전히 새로 나온다. 높은 산 산림지대나 숲 가장자리에서 서식을하며 작은 무리를 지어다니는 초식동물이다. 질주력이 강하고 9-11월에 번식하며 1-3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동물] 멧돼지 - 조회 : 6,450
유라시아멧돼지라고도 한다. 몸은 굵고 길며, 네 다리는 짧아서 몸통과의 구별이 확실하지 않다. 주둥이는 매우 길며 원통형이다. 눈은 작고, 귓바퀴는 삼각형이다. 머리 위부터 어깨와 등면에 걸쳐서 긴 털이 많이 나 있다. 성숙한 개체의 털빛깔은 갈색 또는 검은색인데, 늙을수록 검은색 또는 갈색으로 퇴색되는 것처럼 보인다. 날카로운 송곳니가 있어서 부상을 당하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반격하는데, 주로 자기의 새끼를 보호하려고 사람들을 공격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송곳니는 질긴 나무 뿌리를 자르거나 싸울 때 큰 무기가 된다. 늙은 수컷은 윗송곳니가 주둥이 밖으로 12㎝나 나와 있다. 깊은 산, 특히 활엽수가 우거진 곳에서 사는 것을 좋아한다. 본래 초식동물이었지만 토끼·들쥐 등 작은 짐승부터 어류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아무 것이나 먹는 잡식성동물로 변화하였다.
[동물] 산양 - 조회 : 5,098
외국산 산양과는 전혀 다르며, 암수 모두 뿔이 있는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겨울털은 회색을 띤 노란색이고, 등면의 정중선은 어두운 색이며, 모피는 방모상이다. 설악산, 태백산과 같은 기암절벽으로 둘러싸인 산림지대에서 주로 서식한다. 바위와 바위로 이루어진 절벽의 꼭대기, 산맥 등에서 볼 수 있으며, 겨울에는 폭설을 피해서 다소 낮은 산림지대로 내려오기도 하지만 서식지에서 멀리 떠나지는 않는다. 다른 동물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험준한 바위와 바위 사이 또는 동굴에 2∼5마리가 모여 군집생활을 하는데, 보통 햇볕이 잘 드는 남향을 택한다. 바위이끼·잡초·진달래·철쭉 등의 잎을 깔아놓고 4월에 2∼3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산양의 목소리는 염소와 비슷하며 평화스러운 편이나 부상당하였을 때에는 까치의 울음과 같이 찢어지는 듯한 소리를 강하게 운다. 한국과 중국 북동지방,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에서는 설악산·오대산·대관령·태백산 일대에 서식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후에는 그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설악산 지역에서는 1990년대 후반부터 방사한 개체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비무장지대 철책선안의 고라니 가족 인간의 발길이 끊어진 비무장지대의 고라니들도 자유롭게 남과북을 오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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