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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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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소쩍새 - 조회 : 5,723
산지 또는 평지 숲에 살면서 나무구멍에 알을 낳는데, 5월 초순부터 6월 중순에 한배에 4∼5개의 알을 낳아 암컷이 품는다. 한달 정도 알을 품는다. 낮에는 주로 나뭇가지에서 잠을 자고 초저녁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먹이는 곤충이 주식이지만 가끔 거미류도 잡아먹는다 한국·사할린섬·중국 등지에 분포하며 중국 남동부와 인도차이나 북부까지 내려가 겨울을 난다.
[조류] 독수리 - 조회 : 5,721
부리와 발톱이 매우 날카로운 잡식성 으로 탁 트인 하천부지·하구·해안에 찾아와 동물이나 새의 사체를 찾아 먹는다. 둥지는 나뭇가지 위나 바위 위에 틀고 2∼4월에 한배에 1개의 알을 낳는다. 날아오르는 힘은 매우 강하지만 잘 걷지는 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참수리·검독수리·흰꼬리수리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지중해 서부에서 아시아 동부에 걸쳐 분포하며 한국에는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온다.
[조류] 저어새 - 조회 : 5,610
몸 길이는 75~85cm정도 되며, 수컷이 암컥보다 더 크지만 그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얼굴은 검은색이며, 부리는 어렸을 때는 분홍색이나, 커가면서 점차 검어지고 끝이 넓어진다. 중국 동북부와 동부, 북조선의 서해안 무인도 등지에서 주로 번식하며, 일본의 류큐 제도, 중국의 홍콩과 타이완 섬, 하이난 섬, 그리고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겨울을 난다. 일부는 우리나라 제주도 부근에서 겨울을 나기도 한다. 대부분이 한반도와 일본에서 겨울을 나기 때문에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있었던 한국 전쟁 때 개체가 줄은 것으로 여겨진다.
[조류] 꾀꼬리 - 조회 : 6,468
황작 또는 황조라 불리우는 새이다. 꾀꼬리과 조류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열대에 28종이 알려져 있고 유라시아에는 2종만이 사는데, 그 중 꾀꼬리만이 여름새로 한국을 찾아온다. 몸은 노란색이고 검정색 눈선이 뒷머리까지 둘러 있다. 날개와 꼬리는 검정색이고 깃가장자리는 노란색이다. 봄·여름에는 매미·메뚜기·잠자리·거미나 곤충의 유충을 주로 잡아먹고, 가을에는 버찌·산딸기·산머루 등의 나무열매를 먹는다. 산지 침엽수림이나 활엽수림의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고 5~7월에 4개의 얼룩진 알을 낳는다. 우리나라에는 4월 하순~5월 초순에 찾아와 야산, 깊은 산에 이르기까지 도처에서 번식한다.
[조류] 후투티 - 조회 : 5,778
깃털이 검정색과 흰색의 넓은 줄무늬가 있는 날개와 꽁지, 그리고 검정색의 긴 댕기 끝을 제외하고는 분홍색을 띤 갈색으로 되어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흔하지 않은 여름새이다. 야산의 나무숲에서 번식하며 때로는 인가의 지붕이나 처마 밑에서도 번식한다.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살고 주로 땅 위에서 생활한다. 4∼6월에 5∼8개의 알을 낳아 암컷 혼자 16∼19일 동안 품는다. 새끼는 부화한 지 20∼27일 만에 둥지를 떠나는 걸로 되어있다. 먹이는 곤충류의 유충을 비롯하여 딱정벌레·나비·벌·파리·거미·지렁이 등을 잡아먹으며, 성장 기간에는 주로 땅강아지와 지렁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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