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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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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호반새 - 조회 : 4,893
몸길이 약 27.5cm정도이며, 몸 윗면의 머리·등·날개·꼬리는 붉은색이고 아랫면은 턱밑을 제외하고는 오렌지색이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는 드물지 않은 여름새이다. 산간 계곡이나 활엽수림 등 나무구멍에서 번식한다. 민첩하여 나뭇가지 위에 앉아 있다가 작은 물고기나 개구리·가재 등을 잡아서는 나뭇가지에 부딪쳐 기절시킨 뒤 먹는다. 딱정벌레·매미·메뚜기 따위의 곤충도 먹는다. 산란기는 6∼7월이며 한배에 5∼6개의 알을 낳는다.
[조류] 큰오색딱따구리 - 조회 : 5,122
몸길이 약 25~28cm정도 이다. 오색딱따구리와 비슷하나 등의 색깔이 고르게 검고 허리가 흰색이며 크기가 조금 더 크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으나 비교적 흔하지 않은 텃새이다. 활엽수림 또는 혼합림에서 단독 또는 암수가 함께 산다. 나무 구멍 속에 있는 곤충의 유충을 잡아먹는다. 나무 줄기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틀고 그 안에 4월 하순부터 한배에 3∼5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는 주로 딱정벌레(갑충)·나비·벌·파리 등의 곤충과 다지류 따위를 잡아먹는다.
[조류] 청딱따구리 - 조회 : 5,011
몸길이 약 30cm정도되며, 수컷의 등은 녹색을 띠며 아랫면은 회색이다. 이마의 빨간색이 두드러지며 암컷은 이마에 빨간색 부위가 없다. 단독으로 산지 숲에서 살며 부리로 나무줄기를 쪼아 구멍을 파고 그 속에 사는 곤충류를 먹는다. 숲속의 높은 나무줄기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틀고 4월 하순에서 6월까지 6∼8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암수가 교대로 품는다. 주로 먹는 먹이는 곤충 중에서도 특히 개미를 좋아하고 그 밖에 딱정벌레·매미·나비·메뚜기 따위 또는 나무의 열매도 먹는다.
[조류] 개리 - 조회 : 4,967
우리나라에서는 흑기러기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325호로 지정되었다. 날개길이 41~48cm, 꽁지길이 10~17cm 이다. 겨울새로 10월에서 이듬해 4월 사이에 볼 수 있다. 색깔은 이마·뒷목은 붉은 갈색이고 턱밑은 연한 적갈색, 목·뺨·옆목은 흰색이다. 겨울에 호수나 간척지·풀밭·습지·논밭 등에 수십 마리씩 떼를 지어 살며, 번식지에서는 강변이나 풀밭, 호수의 작은 섬 등에서 땅 위 움푹 패인 곳에 마른 풀을 깔아서 둥지를 틀고 지낸다.6월경에 4~6개의 알을 낳고 식물의 잎, 조류, 조개류 따위를 주로 먹는다.
[조류] 수리부엉이 - 조회 : 5,092
몸길이 약 70cm정도되며, 대형 조류이며 머리에 난 귀 모양 깃털이 특징적이다, 비교적 드문 텃새이고 바위가 많은 바위산등에 서식한다. 야행성이며 바위굴 밑의 편평한 곳, 또는 틈을 이용하여 둥지 없이 2∼3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약 한달 가량 품는다. 새끼에게는 주로 꿩·산토끼·쥐를 잡아먹이고 어미새는 그 밖에 개구리·뱀·도마뱀·곤충 따위도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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