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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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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물총새 - 조회 : 5,113
몸길이는 약 15cm정도되고, 몸의 윗면은 광택이 나는 청록색이다. 어른새의 여름깃은 1~3월에 불완전하게 털갈이한다. 주로 물가에 살며 여름에는 내륙, 겨울에는 바닷가에서 볼 수 있다. 중부 이남에서는 일부가 겨울을 나는 보기 드문 겨울새이기도 하다. 흙벼랑이나 언덕에 구멍을 파서 둥지를 틀고 알을 낳으며 4-7개의 알을 낳고 한달 가량을 품는다. 민물고기를 주로 잡아먹지만 곤충·갑각류 따위도 잡아먹는다.
[조류] 말똥가리 - 조회 : 4,874
몸길이는 약 55cm정도이며, 날개는 넓고 꽁지는 짧다. 몸의 윗면은 갈색이고 깃털 가장자리는 붉다. 날 때 날개가 V자 모양인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새와는 달리 홍채가 갈색이다. 높은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고살면서 5∼6월에 한배에 2∼3개의 알을 낳는다. 낮게 날면서 들쥐·두더지·개구리·곤충을 잡아먹으며 때로는 작은 새도 잡아먹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국 산지에서 번식하고 흔한 텃새이다.
[조류] 독수리 - 조회 : 5,323
참수리·검독수리·흰꼬리수리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었다. 몸통깃은 어두운 갈색이면서 부리는 검은 갈색, 다리는 회색, 홍채는 흰색이다. 부리와 발톱이 매우 날카롭다. 여름깃은 온몸이 엷은 갈색을 띤다. 하천부지·하구·해안에 찾아와 동물이나 새의 사체를 찾아 먹는다. 둥지는 나뭇가지 위나 바위 위에 틀고 2∼4월에 한배에 1개의 알을 낳는다. 우리나라에는 주로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온다.
[조류] - 조회 : 4,929
생김새는 닭과 비슷하나 꼬리가 긴게 특징이다. 수컷과 암컷의 몸 빛깔이 아주 다른데, 흔히 빛깔이 고운 수컷을 장끼, 빛깔이 곱지 않은 암컷은 까투리라고 부른다. 주로 아시아 중남부, 중국 동부, 한국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한다. 알을 낳는 시기는 5∼6월이고 한배에서 6∼10(간혹12∼18)개의 알을 낳는다. 알을 품는 기간은 달과 같이 약 21일이며 새끼는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활동을 할 수 있다. 먹이는 찔레열매를 비롯하여 각종 나무열매와 풀씨, 곡물의 낟알을 먹으며 메뚜기·개미·거미·지네·달팽이 등의 동물성 먹이도 잡아먹는다. 서식지는 다양해서 민가 부근이나 구릉·산간초지·숲에 살며 수컷은 높은 소리를 내지만 암컷은 낮은 소리를 낸다. 수컷 1마리에 암컷 여러 마리씩 무리를 짓고 사는데, 겨울이나 번식기 이외에는 따로 무리를 만든다.
[조류] 꾀꼬리 - 조회 : 5,125
봄·여름에는 곤충의 유충을 주로 잡아먹고, 가을에는 나무열매를 주로 먹는다. 산지 침엽수림이나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고 5~7월에 4개의 얼룩진 알을 낳는다. 우리나라에는 4월 하순~5월 초순에 찾아와 시가지 공원을 비롯하여 야산, 깊은 산에 이르기까지 도처에서 번식한다. 어린 새끼는 암컷을 닮았으나 뒷머리의 검은 띠가 연한 색이고 배에 세로무늬가 뚜렷하다. 봄·여름에는 매미·메뚜기·잠자리·거미나 곤충의 유충을 잡아먹고, 가을에는 버찌·산딸기·산머루 등의 나무열매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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