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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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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까막딱따구리 - 조회 : 4,610
1973년 4월 12일 천연기념물 제242호로 지정되었다. 날개길이 약 25 cm 온몸은 흑색이며 수컷의 두부와 암컷의 후두부만 붉은색이다. 주로 침엽수림에 살며, 지상에서 먹이를 얻는 일이 많다. 하늘소 등 수피 아래에 사는 벌레를 즐겨 먹는다. 둥지는 큰 나무에 구멍을 크게 뚫고 만든다. 유럽에서 아시아 북부에 걸쳐 분포한다
[조류] 곤줄박이 - 조회 : 4,782
곤줄매기라고도 불리운다. 머리 위쪽과 목은 검고 등과 날개는 짙은 회색이며 부리는 검다. 곤충의 유충을 잡아먹는데 가을,겨울에는나무열매를 먹는다. 먹이를 따로 저장해 두는 버릇이 있다. 산란기는 4∼7월이며 나무 구멍에 둥지를 틀고 흰색 바탕에 갈색 무늬가 있는 알을 5∼8개 낳는다..
[조류] 검은댕기해오라기 - 조회 : 4,849
검은댕기 해오라비라고도 한다. 몸길이 52cm, 날개길이 약 20cm정도이다. 전국적으로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인적이 없을 때 강변에 나와 먹기를 잡아먹는다. 알을 낳는 시기는 5~6월이다. 땅 위 5~10m 높이의 나무에 둥지를 틀고 한배에 3~6개의 알을 낳는다.
[조류] 딱새 - 조회 : 4,505
수컷은 일정한 지역에 자기만의 텃세권을 갖고 생활한다. 지저귈 때는 고리를 위아래로 흔드는 버릇이 있다. 한국에서는 흔한 텃새이다. 번식기에는 깊은 산속에서만 볼 수 있지만 겨울에는 인가 근처나 시가지 공원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인가 지붕이나 처마 밑에서 번식하며 한배에 5~7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는 곤충 이외에 식물의 씨앗이나 열매도 먹는다.
[조류] 두루미 - 조회 : 4,641
시베리아의 우수리지방과 중국 북동부, 일본 홋카이도 동부 등지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중국 남동부와 한국의 비무장지대에서 겨울을 난다. 둥지는 땅 위에 짚이나 마른 갈대를 높이 쌓아 올려 짓고 6월경 한배에 2개의 알을 낳는다. 알의 크기는 6.5×10cm 정도이다. 암수 함께 품어 32∼33일이면 부화하고 부화한 지 약 6개월 동안 어미새의 보호를 받으며 자란다. 먹이는 주로 미꾸라지·올챙이·갯지렁이·다슬기 등 동물성이나 옥수수나 화본과 식물의 씨앗도 먹는다. 동물원에서는 동물성 먹이와 배합사료를 먹인다. 주로 가족단위로 생활하며 겨울에는 큰 무리를 형성하기도 한다. 한국에는 예로부터 10월 하순부터 수천 마리의 두루미떼가 찾아와 겨울을 났으나 지금은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 자유의 마을, 경기도 연천군, 강원도 철원군 주변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DMZ부근에 120∼150마리씩 찾아와 겨울을 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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