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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작성일 : 18-08-16 14:05
분단도시 고성군, 남북협력 기대(MBC 영동)
 글쓴이 : DMZ박물관
조회 : 245  
   https://www.mbceg.co.kr/post/58846 [94]

남) MBC강원영동에서는 정전 65주년을 맞아
DMZ의 의미와 접경지역을 점검하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여) 오늘은 세 번째 시간으로 남북이 갈라진
 분단도시 고성지역을 돌아봤습니다.

김인성 기잡니다.
◀END▶
 ◀VCR▶
고성지역 DMZ 관광은 전국 유일의
'DMZ 박물관'에서 시작됩니다.

DMZ 248km의 역사와 생태,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남북한의 평화 협력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갖췄습니다.

◀INT▶ 김영식 팀장
"금강산전망대와 통일전망대와 박물관을 연계하는 상품을 시범 운영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올 가을 이후부터는 점점 더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군부대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 6월부터는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기자) DMZ 박물관은 연계 관광상품과 무료 입장이 시행되면서 관람객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말 기준 관람객은 12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43% 늘었고, 특히 5월 이후엔 60%나 늘었습니다.//


방송보기 : https://www.mbceg.co.kr/post/58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