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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소식

 
작성일 : 19-11-21 10:00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각계대표 평화회의 개최
 글쓴이 : DMZ박물관
조회 : 320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각계 대표 평화회의가 11월 18일 DMZ 박물관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금강산 관광의 즉각 재개를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금강산관광재개 범강원도민운동본부와 개성공단·금강산관광재개범국민운동본부는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각계 대표 평화회의’를 열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환영사에 이어 이창복 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이경일 고성군수,우원식·김한정 국회의원,전경수 금강산기업협회장,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장,최윤 금강산관광재개범도민운동본부 상임대표의장이 금강산 관광과 남북교류 재개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