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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마당냉전의 유산은 이어지다  
 
 
 
 
 
 
  정전협정에 따르면 군사분계선은 임진강변의 표지판 제0001호부터 동해안까지 모두 1,2
  92개의 표지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표지판 중 상당수가 지난 50 여 년간 관리 소홀과
  홍수로 유실되고 지형이 바뀌기도 했다. 군사분계선 표지판은 정전에 수반해서 적대행위
  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 군사분계선을 따라 병력을 분리시키고 완충지대(buffer zone
    )를 유지하기 위해서 설치되었다.
 
 
 
 
 
  대한청년단은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직후에 결성되어 1953년 한국전쟁 직후에 해체된 우
  익청년단체이다. 이 완장은 당시 고성읍 포외진리(현재 북한지역)에 거주하였던 故 장삼
  성님이 사용하였던 것이다. (장용태 기증)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의해 접경지역에서 발굴한 “6.25전사자 유해발굴 유품”이 전시
  되어 있으며,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전사한 사람들의 모습과 그 사람들이 남겨놓은 문구,
  유물들의 모습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국군 제7사단 5연대 소속으로 그는 전쟁 중 편지지 한 장에 대관령에서 바라본 산세와
  멀리 보이는 동해의 풍경을 멋지게 그려 보내면서 전쟁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고픈 소망을 담았다. 1951년 7월 양구에서 당시 36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전쟁의
  참담함속에서도 가족에 대한 사랑과 군인의 사명감을 잃지 않는 내용의 편지는 유가족이
  간직하고 있다가 박물관에 기증되었다. (임진 기증)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등록문화재 제22호, 2002.5.31 등록)1946년 초 공산치하에서 지역
  주민들의 강제 노력동원과 모금에 의해 지어진 러시아식 건물이다. 전쟁과 분단의 비극
  을 증언하는 중요한 자료로 현재 안보관광지로 활용되고 있다.
   
 
 
 
 
 
  해안마을은 지형적, 지정학적인 요충지로 6ㆍ25전쟁 당시의 펀치 볼 전투, 도솔산 전투,
  가칠봉 전투가 벌어졌던 전지이다. 전쟁 중 한 종군기자가 이곳의 지형이 야채를 소스와
  섞을 때 쓰는 둥글고 큰 그릇과 같다고 하여 ‘펀치볼(PUNCH BOWL)’이라고 부르게 되었
  다.
 
 
 
 
 
  관람객들이 센서(지뢰)를 밟으면 지뢰가 터진 것처럼 연출되어진 지뢰 체험 공간이다.
  대전차지뢰, 대인지뢰 등 지뢰매설모형을 통해 지뢰의 종류와 구조 설명하고 있으며,
  지뢰에 의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모습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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